1964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1989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유통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경영인이다. 2014년 7월 농심켈로그 대표이사를 맡아 4년간 회사의 성장을 이끌었다.
고인의 유족으로 부인 최형선씨와 딸 한지연(삼일회계법인)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31호)이며, 발인은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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