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 711억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 ‘트룩시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7.49% 수준으로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