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의 프로듀싱을 맡은 누-재즈 시티팝 밴드 ‘쏠라티’의 리더이자 베이시스트인 ‘오안’은 “꿈과 현실, 선과 악의 경계의 모호함을 사운드로 표현하려 했다. 사실 모트의 목소리만으로 이미 충분한 것 같긴 하다.”며 모트의 음색을 칭찬했다.
한편 모트는 다가오는 7월 14-15일로 예정된 '스마일러브위크엔드'에서 페스티벌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공연 정보는 루비레코드와 ‘모트’ SNS계정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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