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발대식에서 임직원으로부터 나온 혁신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새로운 기업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70명의 희망체인리더를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위촉된 희망체인리더는 각 소속 부문/본부 임직원의 대표로 선출됐으며 내년 말까지 4800여명의 미래에셋대우 임직원이 참여할 사회공헌사업의 초석을 놓을 예정이다.
위촉행사에서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따뜻한 자본주의를 위한 미래에셋대우의 사회공헌 활동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기업문화로까지 발전돼야 한다”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열린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희망체인리더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위촉행사 후에는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문화 정희선 사무총장의 '기업자원봉사의 흐름과 전망'이란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위촉된 희망체인리더들은 1박2일간 워크샵을 통해 조직 별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각 분야 전문가의 코칭을 받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해 하반기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미래에셋대우는 향후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문화(이순동 이사장)와 한국디자인씽킹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사회문제들을 살펴보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디자인씽킹과정을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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