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완 센터장과 중국주광주총영사관 장동 영사, 장일범 영사 등이 함께한 이날 발대식에는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광주전남지역 6개 대학생 13명의 서포터즈가 참석했다.
광주 차이나센터 '제1기 한·중 대학생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약 8개월간 각종 중국문화예술행사 기획을 위한 온라인콘텐츠 제작·홍보와 행사 현장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또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활동 서포터즈를 선정해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시상할 예정이다.
조경완 센터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기대하며 앞으로 광주시민들이 중국과 더욱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잘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경완 센터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기대하며 앞으로 광주시민들이 중국과 더욱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잘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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