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 상품물 종합상사인 '진성종합상사'가 장마철 대비 미끄럼방지 '라텍스 신발커버'를 선보였다.
'라텍스 신발커버'는 우천시에 신발에 젖음현상은 물론 도로위 인도위에서 미끄럼을 방지에 넘어지거나 미끄러지는 것을 막아준다.
이때문에 50대이상의 중노년층과 어린이 20~30대에서, 야외놀이를 즐기는 유아들에게도 편리함과 생활사고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진성종합상사 전혁준 대표는 "라텍스 신발커버는 완벽한 방수 및 방진, 쉽게 접혀서 보관의 편리성까지 갖추고 있다"라며 "고강도 미끄럼 방지효과가 있지만, 안전을 생각하면서 미끄러운 바닥에서도 조심스럽게 사용해주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라텍스 신발커버' 검색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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