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업체 그린카는 친환경차 확대로 대기환경 개선에 앞장선다고 18일 밝혔다.
그린카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볼트 EV 17대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20대 등을 추가 도입했다. 이에 따라 친환경차 보유대수는 전기차 152대, 하이브리드차 428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5대 등 총 585대로 늘어난다.
김좌일 그린카 대표이사는 “최근 대기오염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며 “그린카는 친환경 자동차 비율을 지속 늘리고 친환경차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추진해 대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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