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6구역 재건축아파트로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과 도보 1분 거리다. 강남구청역까지 15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기준 4억원, 75~84㎡ 5억원 초중반대로 낮은 편이다. 교육환경은 중곡초와 용마중이 120m 거리며 대원외고, 대원고, 대원여고 등이 1㎞ 거리에 있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12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중랑구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비율이 약 80%로 서울에서 두번째로 높고 노후주택이 밀집돼 있어 새아파트 수요가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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