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인기 캐릭터 ‘강림’이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고 18일 밝혔다.

CJ E&M은 투니버스 유튜브 채널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강림’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강림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한 달 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팬들을 만나게 된다.


‘강림’은 첫 방송에서 실시간 댓글을 확인하며 팬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물음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의 요청으로 신비아파트 속 명대사까지 재현하며 인기를 확인했다. 5월18일 저녁 8시 ‘강림 라이브’  방송에서는 팬들의 고민상담을 진행한다.

한편 <신비아파트>는 ‘우리 아파트에 귀신이 산다’는 설정의 애니메이션으로 도깨비 ‘신비’를 도와 귀신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승천시키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