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후 여러 호재가 기대됨에도 12M forward PBR은 0.56X로 역사적 저점까지 하락해 과도한 저평가 상태라 판단.
◆아모레퍼시픽=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했으나, 수출 데이터 여전히 호조 보이는 가운데 중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관련 데이터도 개선 추세. 현재는 중국 내 판촉 및 프로모션이 정상화되고 있는 구간으로, 18년 매출 성장의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
2016년 고점 대비 낙폭이 가장 크며, LG생활건강 대비 중국 노출도가 높다는 측면에서 사드 갈동 해소의 최대 수혜주.
◆한미약품= BTK 면역억제제 임상 중단과 올리타 판매 중단 등의 악재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 롤론티스, 포지오티닙 등 여타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임상 진행에 주목.
북경한미의 고성장이 올해 한미약품의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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