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요거는 상큼한 과일과 유산균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음료다. 풍성한 과즙에 한국과 일본에서 특허(특허번호: 제10-1800632호)를 획득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올 3월에 먼저 선보인 1.5L의 대용량 제품은 두 달 동안 약 40만 병이 출고됐다. 복숭아 등 트렌드를 반영한 인기 소재와 1.5L 기준 198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빠르게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새로 선보인 제품은 340mL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전국 소매점 기준 880원이다.
웅진식품 자연은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소형 용량의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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