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속에는 사우나 안에서 아들을 안고 있는 윤택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제는 두 사람의 뒤로 나체의 한 남성의 모습까지 찍혔다는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의 공간도 아닌 공용 공간에서 셀카는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기 때문. 윤택은 모자이크 처리 없이 이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이후 사진을 삭제 했다.
윤택은 앞서 지난 3월에도 동료 개그맨 김일희의 나체 뒷모습 사진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바 있다. 당시에도 윤택은 아무런 사과 없이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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