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LG에 따르면 발인은 고인의 유지와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유해는 화장하기로 했고 장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공개되지 않는다. 장묘 방식은 수목장 혹은 봉안당 안치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 회장은 지난 20일 오전 9시52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장례는 3일간의 가족장으로 조용하고 간소하게 치뤄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