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손수건 등 대표적 여름 에티켓 상품을 찾는 고객들도 늘어나고 있다.
23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대표적 여름 에티켓 상품인 손수건 매출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11.6% 신장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손수건이 에티켓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 백화점 2층 닥스 손수건 코너에서는 피부 자극을 줄이고 천연 소재인 콩 섬유로 만든 손수건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덥고 습한 날씨에 흐르는 땀을 닦아줄 시원한 콩 섬유 손수건은 천연 소재를 활용한 만큼 뛰어난 흡습성과 통기성,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또한 콩 섬유 손수건은 콩 자체가 함유하는 토코페롤, 아미노산 등의 작용으로 노화 방지 및 항아토피, 항곰팡이 등의 기능성이 있는 피부 친화적인 제품이다.
이와 함께 레이스와 꽃무늬 패턴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휴대성을 높인 무릎덮개는 짧아진 옷차림으로 앉을 때마다 조심스러운 여성들이 많이 찾고 있다.
가격은 콩 섬유 손수건 1만5000원, 무릎덮개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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