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은 92년생으로 스물 두 살이던 지난 2013년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하여 17번의 경기를 치르는 동안 한 번도 지지 않았다.
톰슨은 킥복싱으로 세계를 정복했으나 아직 UFC에서는 챔피언에 오르지 못했다.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와 두 번의 타이틀전을 치르며 ‘파이트 오브 나이트’ 보너스를 받는 등 맹활약을 펼쳤으나 1무 1패로 왕좌에는 끝내 앉지 못했다.
톰슨 대 틸, 웰터급 신구 강자의 대결이 펼쳐지는 UFC Fight Night 130은 오는 월요일 새벽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