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편>은 치과에서 나는 ‘칙칙’ 위협적인 소리가 실은 입 안에 물을 넣어주는 것이고, 쓰디쓴 약이 몸안의 병균과 싸우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는 것 등 아이들 입장에서는 갑작스럽고 두려움으로 느껴질 수 있는 사실들을 100개 이상의 스티커와 그리기, 칠하기, 미로, 틀린 그림 찾기 등의 활동으로 재미있게 배우는 생활 밀착형 어린이 실용서다.
<모험편>은 서울대학교 지리교육 연구팀이 ‘공간적 사고 발달을 통한 지능 개발’이라는 주제로 연구한 결과를 담은 책이다. 새로운 장소에서 펼쳐지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에 몰입해서 여러가지 상황과 문제들을 공간적 사고력을 발휘해 해결해 나가다 보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지혜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자신감 쑥쑥 스토리 액티비티북’은 6월 1일부터 웅진북클럽 라운지 앱(App)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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