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일본식 전문 캐주얼 레스토랑 ‘아리가또맘마’는 매장 운영이 편리하도록 조리 시스템이 간편화되어 있으면서도 메뉴의 퀄리티가 높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주목을 크게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아리가또맘마’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로 단골 고객까지 확보할 수 있다. 매장 분위기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고객들의 방문을 유도한다. 메뉴의 퀄리티와 맛을 보장하면서도 머물고 싶은 공간을 표방하여 안정적인 매장 매출을 기대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아리가또맘마’의 관계자는 “현재 몸담고 있는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 중에서는 창업에 눈길을 돌리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며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다양한 조건을 따져보고 높은 매출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반찬가게 전문점 ‘진이찬방’이 초보창업자들의 창업 부담을 덜어주는 시스템화된 창업시스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전국 8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창업과 운영 전반의 과정을 시스템화하며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10평 내외의 작은 매장 크기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생산, 유통, 물류시스템을 본사가 직접 운영, 관리해 초보창업자가 매장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가맹점주의 편의를 높였다. 여기에 본사는 창업 시 초보창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조리교육은 물론 상권 분석, 입지 선정 등 전문적, 객관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지원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반찬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고객만족을 위해 연구개발 전담 부서를 확장하고 주기적인 신메뉴 개발·론칭은 물론 지역별 전담 슈퍼바이저를 도입해 가맹점의 매출 추이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 아리가또맘마 홈페이지 캡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2천만원대 창업비용, 자율물류시스템, 획기적인 조리시스템 등 타 브랜드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프리미엄 김밥브랜드 '여우김밥'도 파격적인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여우김밥은 본사가 초기에 시설비를 투자하기에 예비창업자 입장에서는 프리미엄 김밥전문점을 2천만원(점포비용 제외)대에 창업하고, 여유자금은 더 좋은 상권에 투자할 수 있어 매출이 극대화 된다. 이러한 창업비용 정책으로 개인창업을 고려하던 예비창업자도 경쟁력이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가능하다.
가맹비와 교육비, 인테리어 비용등을 포함해 10평기준으로 2950만원으로 창업이 가능한 여우김밥은 자율물류시스템도 획기적이다. 여우김밥은 2018년 5월 30일(수) 상암동 KGIT 센터 본사에서 체험형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