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들리애플레이드, 피자마루, 구이가, BHC, 국수나무 등이 지난 23일부터 중국광저우에서 진행된 '2018 광저우 프랜차이즈 박람회(China Franchise Expo)'에 참가했다.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이들 업체들은 박람회 기간동안 '한국관'을 구성하여 상담활동을 진행했다. 
▲ aT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중국 외식시장 개척을 위해 aT는 2012년부터 중국 주요 권역별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7년까지 중국에 진출한 국내 외식기업은 총 125개 기업으로 매장 수는 2,942개에 달한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중국 남부지역은 광저우, 심천 등 주요 경제특구가 자리한 곳으로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외식업체가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현지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T는 이번 광저우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시작으로 상해, 방콕, 싱가포르, 호치민 등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