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가 임직원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LG하우시스
LG하우시스는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소재 행복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비영리국제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한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LG하우시스 임직원과 자녀 30여명이 참여해 행복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사용할 사물함 등 자체제작 가구(DIY) 및 벽화 그리기 작업을 진행했다.

LG하우시스는 고단열 창호 및 친환경 바닥재, 벽지 등 인테리어 자재로 행복한 지역아동센터의 노후 시설을 개보수하는 공사도 진행해 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LG하우시스의 ‘행복한 공간 만들기’는 인테리어 자재를 활용해 낙후된 청소년 보호시설의 환경을 개선하는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20개의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도 LG하우시스는 본사를 비롯한 울산공장, 옥산공장 등 각 사업장에서 ‘행복한 공간 만들기’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