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경찰 출석 "물의 일으켜 죄송"(속보) 강영신 기자 |ViEW 1,570| 2018.05.28 09:58:56 2012년 7월30일 영국 런던 올림픽 당시 런던 엑셀 노스아레나2에서 열린 여자 탁구 단식 예선전을 찾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대한탁구협회장)과 가족들이 김경아 선수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맨아래 왼쪽부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조현민 전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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