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일자리사업 발굴의 패러다임을 보완해 상향적·협력적 방식을 도입해 새롭고 적시성 있는 일자리 창출에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그는 "서구청이 출자한 가칭 서구 행복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이익을 지역 주민에게 돌아가게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속적인 투자 없이도 지속가능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식회사는 생활안전과 사회서비스를 일자리화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겠다"며 "노노케어, 생존수영강습, 식물환경개선사업 등이 사업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일자리 발굴과 기획, 실행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 하겠다"며 "아이디어는 있지만 재원이 부족한 분야엔 예산을 지원하고 제도적 장애가 발생한 경우엔 규제완화와 제도개선을 도우며 공간 확보 등에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도 적극 돕겠다"고 피력했다.
이밖에도 "중·장년, 고령, 여성, 청년,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소득이 창출되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 경제 조직들이 생산품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행복서구의 독창적인 브랜드를 개발해 통합 홍보하겠다"고 부연했다.
임 후보는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경제 조직 설립이나 사회적 경제조직들이 지역 내 경제를 견인하면서 소상공인과 골목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일자리가 넘치고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임 후보는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경제 조직 설립이나 사회적 경제조직들이 지역 내 경제를 견인하면서 소상공인과 골목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일자리가 넘치고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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