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너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원더브라가 현대홈쇼핑 첫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엠코르셋에 따르면 5월20일(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원더브라는 65분만에 ‘풀커버리지 리미티드 에디션’ 8027세트를 판매하며 매출 13.5억(소비자가기준)을 기록해, 목표 매출의 127%를 달성하는 대박을 터뜨렸다.


원더브라를 전개하는 엠코르셋㈜의 김계현 부사장은 “국내 론칭 10년째를 맞는 원더브라는 본격적인 유통채널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홈쇼핑 판매채널 확대를 위해 현대홈쇼핑에 진출하게 됐다. 다년간 홈쇼핑 방송을 진행하며 쌓인 높은 브랜드 인지도 및 고객 충성도와 소비자 니즈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제품이 현대홈쇼핑 소비자들에게 큰 지지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사들과의 전략적 제휴, 신규 채널 개발 등을 통해 원더브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사진=엠코르셋

한편 이번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인 ‘풀커버리지 리미티드 에디션’은 원더브라의 글로벌 스테디셀러 라인이자 국내 오프라인 판매 1위 풀커버리지 제품만으로 구성한 특별 패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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