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핸디온에 따르면, 이번 지원사업은 희망재단과 함께 총50명의 수공예 작가를 모집하고 6개월간 판로지원과 마케팅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작가들의 사회참여활동과 매출성장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작가들은 희망재단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핸디온에 작가 입점지원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최종 심사에 통과한 작가는 6개월간 ▲ 상품선정 및 판매 교육 ▲ 핸디온 사이트판매지원 ▲ 사이트 메인노출 ▲ 상세페이지제작 ▲ 네이버쇼핑 상위노출 마케팅지원 ▲ 신세계몰 상품등록 ▲ 종합복지몰 이지웰 상품등록 ▲ 바이럴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미 편집샵 매니아층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핸디온은 3천명의 수공예 작가들이 약3만여 개의 상품을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매월 2천만원 이상의 새로운 스타작가를 탄생시키고 있다.
핸디온에 소속된 작가들의 정성가득한 핸드메이드 상품은 SSG.com(신세계몰과 이마트몰), 그리고 대표 복지몰인 이지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핸디온 윤정연 대표는 "작가지원사업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희망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작가분들이 경제활동이 될 수 있는 핸드메이드 시장을 만들고 소상공인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사이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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