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9일 1074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4.2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며 달러가 강세를 보인 만큼 위험회피성향이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의 추가 하락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