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주요 외신들도 이러한 사실을 빠르게 보도하며 방탄소년단에 관심을 집중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200' 1위는 한국 가수로는 최초이며, 12년 만에 외국 앨범이 정상을 차지한 기록이다.
그동안 '빌보드 200'에서 1위를 하는 것이 꿈이자 목표라고 밝혀왔던 방탄소년단은 꿈을 이루며 세계 최고의 보이밴드라는 수식어를 스스로 입증해냈다.
한국을 넘어 세계의 중심이 된 방탄소년단의 엄청난 기록에 국내뿐만 아니라 외신들도 주목하고 있다.
프랑스 AFP 통신은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어로 노래하지만 그들의 음악은 K팝뿐만 아니라 힙합과 R&B의 매력을 적절하게 섞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는다"고 평가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도 '방탄소년단, K팝 앨범 최초로 미국 차트 석권'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 소식을 전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도 '방탄소년단, K팝 앨범 최초로 미국 차트 석권'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 소식을 전했다.
또한 미국 음악매체인 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이 공식적으로 미국 시장을 점령했다"고 평가했으며, 미국 CNN, 타임지, 영국 BBC 등도 방탄소년단의 소식을 다루며 "한국 최고의 수출"이라고 표현하며 방탄소년단의 저력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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