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활동한 배우 겸 가수 서현(27, 서주현)이 아버지와 함께 독자행보를 이어간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관계자는 30일 스타뉴스에 "서현이 최근 독자 행보를 위한 준비를 해나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애초에 우리 에이전시와는 정식 매니지먼트 계약 관계가 아니었다. 광고에 대해서만 협업을 하는 사이다. 앞으로도 계속 광고 관련 사안은 협업해 나갈 것이지만 매니지먼트 관련 업무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현은 최근까지도 몇몇 기획사와 접촉을 했지만 계약 성사단계에 이르지는 않았다. 아버지와 함께 1인 기획사를 설립, 홀로서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이어 "애초에 우리 에이전시와는 정식 매니지먼트 계약 관계가 아니었다. 광고에 대해서만 협업을 하는 사이다. 앞으로도 계속 광고 관련 사안은 협업해 나갈 것이지만 매니지먼트 관련 업무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현은 최근까지도 몇몇 기획사와 접촉을 했지만 계약 성사단계에 이르지는 않았다. 아버지와 함께 1인 기획사를 설립, 홀로서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서현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막내 멤버로 데뷔, 가수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서현은 소녀시대 팀 활동 이외에도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 연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지난 2017년 10월 서현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독립해 지금까지 독자행보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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