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련전력거래소는 지난 25일 용산역 회의실에서 전력시장 회원사의 실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전력시장 감시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전력시장 감시업무의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중앙급전발전기를 보유한 총 30개의 회원사가 참석했다.
전력거래소는 간담회에서 2018년도 상반기 시장 감시 모니터링 실적 및 그에 대한 향후 업무 추진방안 등을 발표했다.
또 전력시장 감시업무에 대한 회원사들의 이해와 시장운영규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정부의 에너지정책 변경에 따른 전력시장의 변화와 이에 따른 전력시장 감시방향의 변경 내용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으며 특히 실제 사례중심의 발표를 통해 전력시장 감시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박승관 전력거래소 시장감시실장은 "이번 간담회가 전력거래소의 시장감시 활동과 회원사들의 업무상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활발하게 교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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