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공병을 따로 가져오지 않은 고객들도 1천원 기부 시 화분을 증정 받을 수 있다.
키엘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키엘 공병 또는 화분 인증 사진을 #마이리틀가든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1000원의 기부금이 조성된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비영리 단체 <생명의 숲>을 통해 도심 속 자연을 지키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공병 화분 증정 행사는 6월 1일부터 전국 59개 키엘 매장에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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