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쨋주 전국 14개 시도 중 광주·전남을 제외한 12개 시도의 아파트 전세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와 전남은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등이 활발한 가운데 전세 이주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며 상승했다.
광주와 전남은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등이 활발한 가운데 전세 이주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며 상승했다.
31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28일 현재 전국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13% 하락해 지난주(-0.11%)에 비해 하락폭이 확대됐다.
지역별 하락폭은 세종(-0.33%)이 가장 높았고, ▲경남(-0.30%) ▲울산(-0.27%) ▲제주(-0.17%) ▲경기(-0.14%) ▲서울(-0.11%) 등 전국 14개 시도 가운데 광주·전남을 제외한 12개 시도는 하락했다.
수도권은 경기침체와 신규 공급 물량 증가, 전세물량이 누적되며 하락세가 지속됐고, 지방도 신규 공급 증가와 지역경기 침체에 따른 근로자 수요 감소 등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하락했다.
지역별 하락폭은 세종(-0.33%)이 가장 높았고, ▲경남(-0.30%) ▲울산(-0.27%) ▲제주(-0.17%) ▲경기(-0.14%) ▲서울(-0.11%) 등 전국 14개 시도 가운데 광주·전남을 제외한 12개 시도는 하락했다.
수도권은 경기침체와 신규 공급 물량 증가, 전세물량이 누적되며 하락세가 지속됐고, 지방도 신규 공급 증가와 지역경기 침체에 따른 근로자 수요 감소 등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하락했다.
지난 19일 하락(-0.01%)으로 돌아선 광주는 한 주만에 0.01% 상승하며 상승으로 전환됐고, 전남도 하락(-0.01%)에서 상승(0.02%)으로 전환됐다.
광주와 전남 전세시장은 막바지 봄 이사철 속에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활성화에 따른 전세 이주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며 상승했다.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one.c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8일 현재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4% 상승해 지난주(0.03%)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됐으나 전남은 0.03% 상승해 지난주(0.04%)보다 상승폭은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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