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직위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임기 3년으로 전남도와 경남도가 공동으로 공개모집과 선발심사위원회 심사, 전남·경남인사위원회를 거쳐 지난 2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를 마쳤다.
신임 김 청장은 나주 출신으로 광주제일고, 조선대학교 법정대학을 졸업하고 조선대 법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도지사 권한대행을 역임하면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현안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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