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온은 전시와 컨설팅 기능이 분리된 오픈형 부스로 다양한 인벤토리를 자유롭게 체험 후 밀착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전시 공간에는 기업 히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였다.
2014년을 시작으로 5년 연속 상해 뷰티 박람회에 참가한 코스온은 한국과 중국연구소의 처방이 적용된 총48품목의 혁신적인 인벤토리 상품을 선보였다. 그리고 총 130여곳이 넘는 업체와 상담을 진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스온 마케팅본부 김희선 전무는 “코스온은 중국을 비롯하여 국내 외 각종 박람회 참가로 글로벌 OEM∙ODM 전문 기업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매년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술과 혁신성으로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상해 뷰티 박람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중국 시장의 관심을 확인하였으며 현장에서 소기의 성과를 올린 것에 그치지 않고, 상해와 광저우 지사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 내 생산 네트워크를 확대, 강화하여 더욱 성장하는 코스온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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