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분양일정에 들어간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금정역’ 견본주택에 주말 3일동안 2만5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다.
경기도 군포시에 처음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아파트로 주목받는 이 단지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다.
서울 못지않게 분양열기가 뜨거운 대구 수성구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범어’ 견본주택에 주말동안 2만명 이상이 찾았다.
업계에서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브랜드 인지도, 우수한 학군 등을 인기요인으로 꼽는다.
이밖에 대우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원흥지구에 짓는 오피스텔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도 주말 3일간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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