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 소프트한 제형으로, 피부 유연 성분인 판테놀과 스쿠알란이 함유돼 가벼운 보습을 제공한다. 또한 그린 티와 토코페롤 성분이 피부에 산뜻하고 빠르게 흡수되며 효과적인 보습을 전달한다.
이솝 코리아 관계자는 “땀과 유분이 증가하는 여름에는 특히 무겁거나 끈적거리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한다”라며 “이솝의 ‘프로텍티브 페이셜 로션 SPF30’은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피부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보습을 주기 때문에 여름철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하며, 선호하는 하이드레이터를 먼저 사용한 후 바르거나 지성 또는 복합성 피부의 경우에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답답함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기피하는 남성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솝의 신제품 ‘프로텍티브 페이셜 로션 SPF 30’은 6월 4일부터 전 세계 이솝 시그니처 스토어, 백화점 카운터 및 이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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