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해외전용 서비스 플랫폼인 ‘글로벌 머스트 해브’(GLOBAL MUST HAVE)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해외항공권 할인 ▲해외호텔 할인 ▲해외교통 할인 ▲해외티켓 및 교통패스 할인 ▲해외쇼핑 서비스 ▲인천공항 서비스 ▲금융혜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랫폼 내의 KRT·영국항공·케세이패시픽으로 해외항공권을 예미하면 최대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해외여행자 보험 15% 할인, 우대환율 70%, 해외 일시불 분할납부 서비스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이달 말까지 글로벌머스트해브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한 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유럽 왕복항공권 2매(1명) ▲RIMOWA 캐리어(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쿠폰 1매(500명) 등을 증정한다. 또 오는 11일, 21일 이틀간 플랫폼 내의 KRT에서 다낭·괌 항공권 예약 시 선착순으로 50%를 할인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머스트해브 플랫폼 홈페이지 또는 하나카드 홈페이지, 고객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