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의 주가가 최대주주인 플라스코앤비의 지분 매도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범양건영의 주가는 5일 오즌 9시59분 현재 4.41% 하락한 2490원에 거래됐다.


이날 이 회사는 개장 전 최대주주인 플라스코앤비와 플라스코에스가 각각 112만5000주, 87만5000주를 장외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매도 후 지분율은 프라스코앤비 21.2%, 프라스코에스 15.98%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