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이 선정됐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해남'한눈에 반한쌀', ▲담양 '대숲맑은쌀', ▲함평 '나비쌀', ▲무안'황토랑쌀', ▲고흥 '수호천사 건강미', ▲강진 '프리미엄 호평', ▲영광 '사계절이 사는집', ▲보성 '녹차미인쌀', ▲영암 '달마지쌀 골드', ▲신안'갯벌에 여문쌀' 등을 '2018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로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가운데 해남 옥천농협의 '한눈에반한쌀'은 10년만에 전남 10대 브랜드쌀 대상으로 선정됐으며,신안 '갯벌에 여문쌀'은 처음으로 전남 10대 브랜드쌀로 첫 선정됐다.
한편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지역본부 10층 구내식당에서 2018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수상을 축하하기 위한 연찬회를 개최하고, 옥천농협의 '한눈에반한쌀'로 밥을 지어 참석자들이 시식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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