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대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일본 전공련의 야나이후미오 이사장과 만나 ▲협동조합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조사 ▲ 상호연수 프로그램 도입 ▲AOA(아세아·오세아니아공제연합)에서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농협 공제시절부터 시작됐던 1년 과정 연수생 파견 프로그램이 2008년 중단됐고 상호 방문조사도 비계획적으로 이뤄져 이를 체계화할 필요성이 높아져서다.
서 대표는 “한국보다 먼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해 저성장·저금리, 농촌 공동화 등 경제사회적 변화를 먼저 경험한 일본의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농업인의 안녕과 농촌의 부흥을 위한 농협생명의 역할을 모색하겠다”며, “2012년 농협의 구조개편과 유사한 사업구조 개편의 기로에 서있는 전공련에 농협생명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온라인보험 플랫폼 기술 전달 등 다방면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 대표는 “한국보다 먼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해 저성장·저금리, 농촌 공동화 등 경제사회적 변화를 먼저 경험한 일본의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농업인의 안녕과 농촌의 부흥을 위한 농협생명의 역할을 모색하겠다”며, “2012년 농협의 구조개편과 유사한 사업구조 개편의 기로에 서있는 전공련에 농협생명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온라인보험 플랫폼 기술 전달 등 다방면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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