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 생모 숙빈 최씨를 비롯해 조선시대 왕이나 왕으로 추존된 인물을 낳은 후궁 7명 신위를 모신 '칠궁'(七宮)이 지난 1일 일반에 공개됐다. 사진은 지난 5일 관람을 신청한 시민들이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경내를 관람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