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노조 반대로 갈등을 겪었지만 최근 대화를 통해 선임에 성공했다.
김 사장은 노조와의 대화에서 구조조정을 하지 않겠다는 뜻과 임금 인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사장은 오는 11일 취임식과 함께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김 사장은 현대건설 출신으로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등에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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