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노인인구 증가로 인한 4고(소외, 질병, 빈곤, 무위) 해결을 위한 정책으로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 실현으로 인간 기본권을 보장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방안을 내놨다.
그는 "노인에게 특화된 노인돌봄 및 여가활동 시설을 확충 지원하고 소득보장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장애·독거·저소득층 노인 공공 주택단지 조성, 노인주치의제 도입, 순회 진료 강화, 치매안심센터 권역별 확대, 공기청정기·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태양광시설 지원, 공동급식시설 확대, 경로당 시설 개선, 평생교육 사업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