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이번주 법정공휴일(6월 13일 지방선거)과 주말을 맞아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 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별 이벤트가 준비됐다.
우선 오는 13일 법정공휴일을 맞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층 정문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축구 빙고 게임’이 진행된다.
3번의 기회 중에 빙고에 성공하면 ‘태극기, LED 삼지창, LED 머리띠, 나팔’ 등 다양한 응원도구를 증정한다.
또한 11층 문화센터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모자장수’라는 주제로 마술쇼가 펼쳐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에 한해 진행할 예정이다.
16일에는 1층 정문 특설무대에서 ‘나는야 가수왕’이라는 테마로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자랑 대축제를 진행한다.
오전 11시에 30팀 대상으로 예선전을 진행해 결선 진출 20팀을 결정하고, 오후 2시부터는 20팀을 대상으로 결선을치른다.
대상 1팀에게는 롯데상품권 100만원, 최우수상 1팀 롯데상품권 50만원, 우수상 2팀에게는 롯데상품권 각 30만원을 부상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5일에는 1층 정문에서는 5인조 밸리댄스팀의 신나는 ‘밸리댄스 공연’을 오후 2시, 4시 각 1차례씩 진행한다.
최상주 롯데백화점 광주점 영업지원팀장은 "공휴일 및 주말을 맞아 백화점을 방문하시는 고객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러 가지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부담 없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