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를 틀면 먹방과 행방(여행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가리지 않고 연예인들이 브런치를 즐기는 장면이 나온다. 
짠내투어에서 정준영이 박나래를 감동시킨 곳이 바로 브런치카페 였으며, 배틀트립에서는 김숙이 괌에서 브런치 폭풍 먹방을 펼쳤다. 원나잇 푸드트립에서도 브런치카페는 먹방의 단골 소재이다.

이렇듯 TV 속에서 봐왔던 브런치카페를 이제는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다. 바로 브런치카페 대중화를 이끈 바빈스커피 덕분이다.
/ 바빈스커피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바빈스커피는 프리미엄 브런치카페와 세미 브런치카페로 나뉜다. 프리미엄 브런치카페는 프렌치토스트와 빠네파스타, 찹 스테이크 등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들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투샷 기반의 스페셜티 커피와 프리미엄 브런치가 조화를 이뤄 TV 속 장면처럼 맛과 여유를 즐기기에 그만이다.
세미 브런치카페는 프리미엄 브런치를 간소화한 것으로, 특히 샌드위치와 먹물치아바타의 만족도가 높다. 이곳에서는 타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시그니쳐 메뉴들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 

카프레제 먹물 치아바타와 호밀 BLT 샌드위치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메뉴이며, 차돌먹물 치아바타와 호밀가츠 샌드위치는 남성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바빈스커피는 카페창업 시장에서도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과 지방의 고른 분포는 브랜드의 경쟁력을 뒷받침해준다.

한편, 바빈스커피는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를 제작지원하며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