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는 올해 ETF 비즈니스에 신규진출해 현재 업계 9위를 기록 중이다. NH-아문디는 늦은 진출에도 불구 ▲코스피200 관련 ETF 출시 ▲업계 최저 보수 전략 ▲성공적인 유동성 관리 등을 통해 투자자의 신뢰를 얻으며 HANARO200가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분석했다.
NH-아문디 관계자는 “ETF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김승철 패시브솔루션 본부장과 한투운용 출신 김현빈 ETF 전략팀장을 전격영입 했다”며 “ETF운용팀도 단시간에 충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 ETF 시장은 15개 운용사가 진출했으며 연간 25% 이상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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