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향오리 소비자 모니터 요원’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사의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9기는 7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활동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30~40대 여성이다. 평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 활동을 활발히 하고, 가족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요리 등에 대한 다양한 레시피 노하우에 관심 많은 소비자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다향오리 소비자 모니터 요원으로 선발되면 온라인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온라인 미션은 다향오리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 제안, 신제품 사전 평가, 다향오리 제품 구성 및 판매처 등에 대한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모니터 요원에게는 발대식과 함께 다향오리 제품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가장 두드러지는 활동을 보인 소비자 모니터 요원은 상품권 등 푸짐한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다향오리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업계에서, 트렌디하면서도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3040 여성 소비자들의 의견은 제품 개발과 마케팅의 중요한 지침이 된다”며, “이번 9기 소비자 모니터 요원 모집뿐만 아니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다양하게 발굴하고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향오리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업계에서, 트렌디하면서도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3040 여성 소비자들의 의견은 제품 개발과 마케팅의 중요한 지침이 된다”며, “이번 9기 소비자 모니터 요원 모집뿐만 아니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다양하게 발굴하고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