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은 디지털교과서를 수업에 적용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에게 디지털교과서의 다양한 기능과 활용 기술을 안내하고, 실제 수업 장면과 사례를 공유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총 15개의 강좌는 ▲학생 중심 수업과 활동 중심 수업의 도구, 디지털교과서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 설계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기술 ▲미래 교육의 도구, 디지털교과서 등 4개의 모듈로 연결된다.
강사로 참여한 양선환 교사는 2014~2015년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된 샛별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8년 디지털교과서 교사 연수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양선환 교사는 “디지털교과서를 수업에 적용해 본 교사들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학습 자료를 바로 볼 수 있어 활동 수업에 효과적이라고 평가한다”면서 “이번 연수과정이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생 참여 수업을 준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연수를 원하는 교사는 티스쿨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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