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839가구 규모로 전용면적은 59~110㎡ 5개 타입이다. 당진 시내 중심에 있어 버스터미널과 시청이 가깝다.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수청지구는 당진 시내 알짜로 꼽히는 지역"이라며 "10년 이상 노후아파트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이전 수요가 있어 신규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국내 유명학원과 연계한 에듀센터를 도입한다. 또 자녀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안심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한라 분양 관계자는 "2007년 분양한 당진 원당 한라비발디가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도 지역 랜드마크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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