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외 주식형펀드에서 263억원이 입금됐다. 국내주식형 펀드에서는520억원이 들어왔다. 개인비중이 높은 공모펀드에서는 6억원이 줄고 사모펀드에서는 525억원 늘었다.
채권형펀드는 833억원이 줄어 거래일 2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을 보였다. 국내채권형펀드에서는 955억원 늘고 해외채권형펀드에서는 1788억원 줄어들었다.
단기금융상품 MMF(마니마켓펀드)는 2조525억원 늘어 3거래일 만에 자금 순유입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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