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 ESS가 주도하는 중대형전지의 턴어라운드 스토리가 현실화되고 있고 소형전지는 Non-IT용 원형 수요 강세에 힘입어 고수익성을 유지할 것"이라며 "영업외적으로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법이익이 빠르게 회복될 것이다. ESS 특수가 상반기를 정점으로 꺾일 것이라는 우려도 상존하지만 우호적 환경 변화에 따라 ESS 호조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고 각형 Form Factor의 경쟁 우위가 확인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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