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은 지난 2010년 중국에 초등 전과목 참고서 ‘교과서퀴즈 100’ 및 유아 미술 교재인 ‘다중지능계발 미술프로그램’에 대한 저작권 수출을 시작으로 ▲대만 ▲이집트 ▲과테말라 ▲태국 ▲인도네시아 ▲프랑스 ▲말레이시아 ▲베트남 ▲멕시코 ▲터키 등 총 11개국에 지속적으로 천재교육 학습 콘텐츠 저작권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수출된 천재교육 학습 콘텐츠는 ‘돌잡이 수학’, ‘빅키즈 수학’, ‘셀파 탐험대 과학 및 수학’, ‘수학 비밀일기’, ‘수학 삼국지’, ‘수학 탐정 셜록’, ‘헬로우 큐비’, ‘3초 보카: 수능’ 등으로, 영유아 및 초등학생은 물론 고등학생 대상 교재까지 총 21종의 다양한 학습 도서에 대한 저작권 수출이 이뤄졌다.
천재교육 아동마케팅팀 박태호 팀장은 “삽화나 캐릭터를 활용해 학습 흥미도를 높인 한국의 아동도서는 해외시장에서도 관심이 높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의 더 많은 학생이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천재교육의 학습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수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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