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의 맛을 제공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브리오슈도레가 지난 6월 15일(금) 홈플러스 강동점 1층에 베이커리 카페 형식의 ‘홈플러스 강동점’을 신규 오픈했다.
브리오슈도레는 올해 여의도역점을 시작으로 주요 핵심 상권에 직영매장을 오픈해 오고 있다. 강동구에 첫 문을 열게 된 브리오슈도레 ‘홈플러스 강동점’은 빵, 샌드위치, 파티스리 등 최고 품질의 프랑스 맛을 제공하며, 다만 프레르, 카페 리차드(Cafes Richards) 등 엄선된 프랑스 음료를 판매한다.
브리오슈도레 관계자는 “홈플러스 강동점은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카페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가족 동반 고객이 많은 대형마트의 특성을 고려하여 어린이 고객들도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매장 한 켠에 아동 전용 책장을 준비하는 등 고객맞춤형의 세심한 운영에 힘쓸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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